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소중한 가족의 사망으로 정신없는 와중에, 회사 관계자가 장례식장에 찾아와 “유가족을 위해 빨리 보상해드리겠다”며 산재사망사고 합의서를 내미는 경우가 많은데요.
유가족들은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 이 고통을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에 성급하게 서명하시는 안타까운 일들이 적지 않죠.
사측에서 제시하는 산재사망사고 합의서 바로 동의하면 안 되는 이유
그러나 산재사망사고 직후 회사가 서두르는 합의는, 대부분 유가족에게 매우 불리한데요.
회사가 장례 기간 내 합의를 종용하는 이유는 분명해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높아진 형사 처벌 수위를 낮추고, 유가족이 정확한 손해배상 규모를 파악하기 전에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민사상 책임을 정리하려 하기 때문이죠.
이 시기에 작성되는 합의서에는 보통 ‘향후 일체의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등의 불리한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이후 회사의 중대한 과실이 밝혀지더라도 책임을 묻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법무법인 두율의 해결 사례: “빨리 끝내고 싶어요”라는 유족의 마음을 헤아리다.
최근 저희 의뢰인들 역시 “최대한 빨리 합의를 끝내고 싶다”고 호소하셨고, 실제로 저희를 만나기 전에는 회사가 제시하는 조건대로 서둘러 산재사망사고 합의를 진행하려는 상황이었어요.
이에 법무법인 두율은 즉시 전담팀을 구성하여, 밤낮 없이 신속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유가족들이 받으셔야 할 정당한 손해배상액을 산출하고, 회사의 안전조치 미비점과 관리 소홀 부분을 면밀히 검토해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죠.
그 결과, 저희가 개입한 지 오래되지 않아 유가족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산재사망사고 합의가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나아가 합의 과정에서 회사의 안전관리 소홀에 대한 책임 인정까지 받아내어, 일간지에 회사 명의의 사과문을 게재하도록 함으로써 고인의 명예를 지킬 수 있었는데요.
또한 짧은 기간 내에 사망사고의 문제점을 분석하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사고 경위를 보다 명확히 밝히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과제까지 제시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측에서 산재사망사고 합의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회사가 내미는 산재사망사고 합의서는 유족을 위한 편지가 아니라, 회사를 보호하기 위한 방패일 뿐인 경우가 많죠.
변호사를 선임한다고 해서 반드시 분쟁이 길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법무법인 두율은 유가족이 원하는 속도에 맞추어, 회사의 약점을 정확히 짚어 단기간에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죠.
지금 회사로부터 합의를 재촉받고 계시다면, 서명하기 전 잠시만 멈춰 주세요.
그리고 주위를 둘러봐 주시길 바랍니다.
두렵고 막막한 그 순간, 법무법인 두율에 연락 주시면 무거운 짐을 함께 나누며 남은 가족들의 권리와 미래를 지키는 데 끝까지 돕겠습니다.
당신의 든든한 법률 파트너, 법무법인 두율과 함께하세요.